상품 검색

HOME>도서>대학교재 · 학술

대학교재 · 학술

본문

애도상담의 실제

저자
엘리자베스 C. 포메로이  저, 르네 브래드포드 가르시아  저, 강영신  역, 이동훈  역
  • 가격

    25,000 원

  • 출간일

    2019년 03월 18일

  • 쪽수

    416

  • 판형

    규격외 변형

  • ISBN

    9791189946043

  • 구매처 링크

★ 가족, 애인, 친구를 잃은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 내담자가 상실을 충분히 애도하면서도 아직 지니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 적응할 수 있도록 접근

★ 풍부한 사례와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구체적인 개입 기술

★ 초심 상담자와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담 전문가들에게도 애도 상담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워크북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다양한 사례와 생생한 상담 장면으로 익히는 면담, 평가, 개입 기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상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며, 애도 중인 내담자에게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가? 심리상담, 사회복지, 간호 등 다양한 조력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을 돕는 과제에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다. 이렇게 점점 애도상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그 실제를 알기 위한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은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학생, 전문가들이 현장을 경험하고 효과적인 상담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주요 목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담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내담자들과 면담하고, 평가하며, 개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사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후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수준의 기술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각 사례들 뒤에는 점검하고 연습할 수 있는 질문들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과제로 작성해서 제출할 수도 있고, 교수자가 시험 문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애도상담의 실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으로는 국내에 첫 출간되는 이 책은 상실과 애도를 겪고 있는 내담자를 도우려는 상담 전문가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유익한 안내 서적이 될 것이다.

 

강점에 기반한 평가와 개입

상실로 애도 중인 사람들은 ‘잃은 것’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 나머지 ‘갖고 있는 것’에는 눈을 돌리기 쉽지 않다. 저자인 포메로이와 가르시아는 다양한 애도 이론들을 개관한 후 이를 바탕으로 강점 기반 애도 모델을 개발하였다. 이 관점은 한 개인의 대처 능력과 환경적 자원들을 강조한다. 이 강점 기반 관점이 책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으며, 평가와 개입을 위한 기술들의 기초가 된다.

 

실제 사례를 통한 상담 기술 개발

이 워크북의 주된 목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풍부한 성인 사례를 비롯해 아동, 청소년, 노인과 같은 특정 집단 사례도 제시되고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집단의 내담자들과의 면담, 평가, 개입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사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라는 위기 상황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에 활용할 수 있는 상담 기술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각 사례들 뒤에는 연습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과제로 작성해서 제출할 수도 있고, 혹은 교수자가 시험 문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지식을 실제 내담자에게 적용하는 실습을 함으로써 더욱 포괄적인 평가 및 개입 계획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사례를 이용해 민감한 정서적 주제들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저 : 엘리자베스 C. 포메로이

(Elizabeth C. Pomeroy, PhD, LCSW)

오스틴 시의 텍사스 주립대학의 사회복지대학에서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으며, 사회복지대학 내 애도상실가족사별센터의 공동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약물남용 교수자 개발 프로그램 및 텍사스 주립대학의 간호대학 내 건강불균형센터의 초빙 연구자이기도 하다. 박사는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임상 사회복지 전공의 교수이며, 만성적이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지닌 개인과 가족을 위한 정신건강 개입의 효과성 및 HIV/AIDS, 태아알코올스펙트럼장애, 알코올 남용 예방 등의 영역에 연구 관심을 두고 있다.

저 : 르네 브래드포드 가르시아

(Ren?e Bradford Garcia, LCSW)

1995년에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사회복지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개인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성인을 위한 개인 및 가족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그녀는 여러 호스피스 기관들에서 모든 연령대의 사별 가족 및 개인들 그리고 말기 환자 및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상담을 수없이 많이 제공해 왔다.

 

역 : 강영신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사 학위과정 동안 매사추세츠 의과대학 내 Center for Mindfulness의 MBSR 집단프로그램에 참가한 이후 마음챙김 관련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 마음챙김을 활용한 내적 자원과 강점 계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역 : 이동훈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상담교육 전공)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박사(Ph.D.)

성균관대학교 카운슬링센터장 및 외상심리건강연구소 소장

(전) 전국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 회장

책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