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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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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2: 빛

저자
김지현  글,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구성, 김인하, 김지희,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가격

    11,800 원

  • 출간일

    2021년 03월 09일

  • 쪽수

    120

  • 판형

    190*250

  • ISBN

    979116273155073400

  • 구매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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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22권 빛

119 구급차에 쓰인 글자는 왜 좌우가 거꾸로 뒤집혀 있을까?

우리는 빛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태양이나 전등에서 나온 빛이 눈으로 들어오면 사물을 보게 되지요. 빛은 똑바로 나아가며 물체의 그림자를 만들기도 하고, 휘거나 꺾이며 신기한 현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우리 주위엔 늘 빛이 존재하지만, 사실 빛은 알면 알수록 수수께끼 같지요. 빛은 왜 이런 특성을 가지는 걸까요?

편에서는 빛의 성질과 빛에 관한 다양한 현상 원리를 배웁니다. 왜 편의점 구석에 볼록한 거울을 달아 놓을까요? 컴퓨터 화면은 어떻게 세 가지 화소만으로 다양한 색을 낼까요? 119 구급차 앞부분에 왜 글자를 거꾸로 써넣을까요? 자동차 측면 거울에 적힌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이란 문구는 무슨 뜻일까요? 분명 물고기가 보이는 곳을 정확히 겨누었는데 작살이 빗나가는 까닭은 뭘까요?

이 책은 레이저 지시기나 프리즘을 이용한 다양한 실험 장면을 통해 빛의 특성을 알려 줍니다. , 거울과 렌즈에 비친 상의 모습과, 그것들을 이용하는 다양한 생활 도구도 보여 주지요. 화려한 빛깔의 조명, 도로나 상점에 설치된 볼록 거울, 오목 거울로 물을 끓이는 태양열 조리기, 렌즈를 이용해 물체를 확대해 보는 현미경과 망원경 등 흥미로운 소재들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수정체로 빛이 들어와 망막에 상이 맺히고,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원리까지 알고 나면, 독자 어린이들은 나뭇잎에 맺힌 작은 물방울까지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021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글 : 김지현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과학교육원 대학원에서 공통과학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에서 아이들을 위한 탐구력, 창의력 교재를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자유 저술가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구성 :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한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 김인하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1999년 월간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건방진 우리말 달인》, 《똑똑한 어린이 대화법》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그림 : 김지희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13 : 해적앵무》,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6》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성연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직장을 다니며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 : 강남화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10년간의 교수 생활 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물리교과서를 함께 저술했으며, 함께 번역한 책으로 《재미있는 물리여행》, 《드로잉 피직스》가 있습니다. 

캐릭터 : 이우일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 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 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한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적재적소에서 독자의 허를 찌르는 킬러 본능을 가진 작가. 소설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책을 만들기도 하는 만화가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여행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한다. 만화적 상상력이 손끝에서 무한하게 샘솟는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톡톡 튀는 캐릭터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수필을 쓰기도 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만화를 그리기도 하며, 여행하면서 멋진 사진을 찍어 책으로 만들기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노빈손 시리즈》를 비롯하여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 2』,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 이야기』, 『호메로스가 간다 1』, 『도날드 닭』『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생각 혁명』 『빅히스토리 15 』등, 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현재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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