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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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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8: 자기

저자
이명화  글, 김형진  글, 설정민  글, 김인하  그림, 김지희  그림,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가격

    11,800 원

  • 출간일

    2020년 10월 28일

  • 쪽수

    120

  • 판형

    190*250

  • ISBN

    979116273131473400

  • 구매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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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18권 자기

조그만 이어폰부터 거대한 지구까지, 자석이 없는 곳이 없잖아?

자석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가방을 여닫는 단추, 귀에 꽂고 음악을 듣는 이어폰, 냉장고에 붙이는 병따개, 선풍기나 청소기, 세탁기와 같은 가전 기구까지 자석이 없는 곳이 없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무거운 철을 옮기는 기중기,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기 등 산업 현장에서도 자석은 매우 중요하게 쓰입니다.

자석편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널리 쓰이는 자석의 성질과 쓰임에 대해 알아봅니다. 왜 클립은 자석에 붙는데 지우개는 붙지 않을까요? 나침반 바늘은 어째서 북쪽과 남쪽을 가리킬까요? 지하철이 역으로 들어올 때 왜 나침반 바늘이 흔들릴까요? 잠깐! 전기 회로로 자석을 만들 수가 있다고요? 자석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 수도 있다고요?

이 책은 공중 부양 스피커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독자들을 자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머리핀으로 나침반을 만들고 쇠못으로 전자석을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실험 장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반짝반짝 빛나는 발광 킥보드,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 등 풍성한 예시를 통해 자석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는지 보여 줍니다. 조그만 자석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자석의 성질을 깨닫고 나면 세상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시각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020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글 : 이명화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0여 년간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으며, 미국 아리조나 주립대에서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미국, 영국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글 : 김형진

연세대학교 천문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과학 개념과 과학적 태도를 함께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 : 설정민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아이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얘기해 주려 노력하다 보니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림 : 김인하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1999년 월간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건방진 우리말 달인》, 《똑똑한 어린이 대화법》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그림 : 김지희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13 : 해적앵무》,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6》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성연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직장을 다니며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 : 강남화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10년간의 교수 생활 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물리교과서를 함께 저술했으며, 함께 번역한 책으로 《재미있는 물리여행》, 《드로잉 피직스》가 있습니다. 

캐릭터 : 이우일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 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 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한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적재적소에서 독자의 허를 찌르는 킬러 본능을 가진 작가. 소설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책을 만들기도 하는 만화가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여행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한다. 만화적 상상력이 손끝에서 무한하게 샘솟는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톡톡 튀는 캐릭터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수필을 쓰기도 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만화를 그리기도 하며, 여행하면서 멋진 사진을 찍어 책으로 만들기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노빈손 시리즈》를 비롯하여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 2』,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 이야기』, 『호메로스가 간다 1』, 『도날드 닭』『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생각 혁명』 『빅히스토리 15 』등, 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현재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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