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 청소년
용선생과 떠나는 세계 역사‧문화 여행!
여행을 통해 튼튼하게 다지는 초등 사회 기초!
"홍콩은 중국이에요, 아니에요?"
외국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의 질문에 당황한 적 없으신가요? 간단한 질문이지만 막상 대답하려면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용선생이 간다 - 세계 문화 여행』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10일간의 여행 코스를 따라가며 각 나라의 역사·지리·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여행’이라는 친숙한 이야기 흐름 속에서 초등 사회의 기초도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지요. 용선생과 함께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여행, 지금 함께 떠나 보세요.
핵심 주제로 배우는 각국의 역사‧지리‧문화!
어느 나라든 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주제가 있습니다. 미국이라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세계 최강국으로 성장한 역사를, 러시아라면 아시아부터 유럽에 걸친 영토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라는 지리 정보를 알아야겠지요. 프랑스는 또 어떨까요? 혁명의 역사와 예술의 흐름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용선생이 간다 - 세계 문화 여행』은 용선생이 선정한 나라별 핵심 주제에 따라 내용을 구성한 책입니다. 용선생과 함께 여행하듯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하게 그 나라가 친숙해지는 데 그치지 않고 나라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익힌 나라별 핵심 주제는 역사·지리·문화 상식의 토대가 되어 어린이가 이후 뉴스를 접하거나 세계 여러 나라의 관계를 이해할 때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여행 이야기로 저학년도 부담 없이 술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해외여행!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먹고, 즐기면서 학습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용선생이 준비한 10일 여행 코스를 함께하며 핵심 주제를 보다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페이지마다 생생한 사진과 재치 있는 삽화가 담겨 있어 어린이가 마치 직접 여행을 떠난 듯한 몰입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 먹고, 즐기는 체험 중심의 이야기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을 부드럽게 풀어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용선생이 간다 - 세계 문화 여행』은 저학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용선생이 간다』와 함께라면 깊이 있는 지식도 나의 것!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궁금증은 책 곳곳에 배치된 「Q&A」 코너가 그때그때 해결해 줍니다. 더 깊이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하루 여행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코너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0일간의 여행이 끝난 뒤에는 「퀴즈로 정리하는 네덜란드」 코너에서 지리‧역사‧문화‧경제 퀴즈를 풀어 보세요.
알쏭달쏭 미션을 해결하며 쉴 새 없이 키득키득
글만 읽기 지루해하는 아이가 있다면? 매 챕터마다 마련된 「미션 해결! 지금 여행지에서는?」 코너에서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추리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독후 활동을 제공합니다. 또한 책 곳곳에 숨어 있는 ‘마스코트 캐릭터’를 찾아보는 활동도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부록 지도 제공
부록 「내가 만든 네덜란드 지도」는 어린이가 스스로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지도입니다. 설명을 읽고 그에 맞는 스티커를 지도 위에 붙이며 네덜란드의 주요 키워드를 복습합니다. 또, 국기를 확인하고 세계 지도에서 네덜란드의 위치를 찾아보며 지리 상식도 키울 수 있습니다.
[용선생이 간다 18권] 바다와 싸워 이긴 나라, 네덜란드로!
『용선생이 간다 - 세계 문화 여행 18』에서 용선생과 역사반이 향한 나라는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국토 4분의 1 이상이 해수면보다 낮은 나라입니다. 역사반 친구들은 암스테르담의 중심 담 광장과 300년 된 풍차가 있는 킨데르데이크 마을을 견학하며 낮은 땅을 넓히고 관리해 온 네덜란드인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또 세계 최초의 주식회사로 꼽히는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옛 건물을 둘러보며 네덜란드가 17세기 세계 무역을 주도한 강국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죠.
먹고 즐기는 체험도 용선생님표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즐겨 먹는 절인 청어가 어떤 맛인지 알아보고, 튤립이 만개한 봄꽃 공원 쾨켄호프에서 씽씽 그네도 타요! 10일간의 네덜란드 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글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오랫동안 어린이 교육과 역사 콘텐츠를 연구한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 만화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 《용선생 교과서 한국사Q》,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등을 쓰고 펴냈어요.
글 : 양지원
국민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어요. 졸업 후 초·중등 국어 교재를 개발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글 : 김지균
동화작가이자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 《대저택의 어둠을 부르는 책》, 《대저택의 마지막 기억》 등 대저택 시리즈 열 권을 썼으며 《선생님도 놀란 뒤집기 기본편》, 《꼬마 과학 뒤집기》 등 다섯 가지 뒤집기 시리즈를 총괄 기획하고 편집했어요.
그림 : 뭉선생
2006년 LG·동아 국제 만화 공모전 극화 부분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린이 학습 만화로는 스티븐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전5권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유신영
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국내 네덜란드 기업에서 근무했어요. 암스테르담에 거주하며 네덜란드 글로벌 기업의 전략 이사로 일했고, 생활인의 시선으로《살아보니, 네덜란드》를 집필했어요.
캐릭터 : 이우일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 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 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한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적재적소에서 독자의 허를 찌르는 킬러 본능을 가진 작가. 소설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책을 만들기도 하는 만화가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여행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한다. 만화적 상상력이 손끝에서 무한하게 샘솟는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톡톡 튀는 캐릭터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수필을 쓰기도 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만화를 그리기도 하며, 여행하면서 멋진 사진을 찍어 책으로 만들기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노빈손 시리즈》를 비롯하여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 2』,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 이야기』, 『호메로스가 간다 1』, 『도날드 닭』,『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생각 혁명』,『빅히스토리 15 』등, 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현재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함께 살고 있다.








